올해 마지막 서귀포향토오일시장
입력 : 2022. 12. 30(금) 00:00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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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2022년 마지막 장이 열린 29일 서귀포향토오일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매대를 둘러보고 있다. 고금리와 고물가 등 신3高로 선뜻 지갑을 여는 이는 적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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