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확진자 폭증 나흘만에 이달 600명 넘었다
입력 : 2022. 02. 04(금) 17:17
이상민 기자hasm@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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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5시 기준 157명 신규 확진.. 역학조사 과부하 감염경로 미구분

제주지역에서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하며 이달 들어 나흘만에 확진자수가 600명을 넘어섰다.
제주특별자치도는 4일 오후 5시 기준으로 도내에서 157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 수가 6168명으로 집계됐다고 이날 밝혔다.
또 이달에만 660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되면서 나흘 만에 2월 누적 확진자 수 600명을 돌파했다.
제주자치도는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우세 종으로 자리하면서 확진자가 늘어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신규 확진자들의 연령대를 보면 60세 이상이 14명, 20세~59세가 92명, 20세 미만이 57명이다.
한편 제주도는 확진자 폭증으로 역학조사에 과부하가 걸리자 전날부터 오후 5시에 발표되는 확진자 집계에 감염 경로를 구분하지 않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4일 오후 5시 기준으로 도내에서 157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 수가 6168명으로 집계됐다고 이날 밝혔다.
또 이달에만 660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되면서 나흘 만에 2월 누적 확진자 수 600명을 돌파했다.
제주자치도는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우세 종으로 자리하면서 확진자가 늘어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신규 확진자들의 연령대를 보면 60세 이상이 14명, 20세~59세가 92명, 20세 미만이 57명이다.
한편 제주도는 확진자 폭증으로 역학조사에 과부하가 걸리자 전날부터 오후 5시에 발표되는 확진자 집계에 감염 경로를 구분하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