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JDC, 스타트업 플랫폼 ‘Route330’ 새로운 브랜드로 운영
입력 : 2021. 06. 22(화) 19:29수정 : 2023. 08. 13(일) 09:58
박세인 기자 xein@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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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지난 17일 세미양빌딩에서 제주혁신성장센터의 새로운 BI(브랜드 아이덴티티) 'Route330' 조형물 제막식을 진행했다.

Route330은 입주한 기업들이 성공으로 나아가는 길(Route, 제주혁신성장센터의 주소인 첨단로 330)이면서 성장의 뿌리(Root)로 삼을 수 있는 공간이라는 뜻이다.

이번 행사는 1부 제막식과 혁신성장센터 추진경과 및 향후 운영방향 보고, 분야별 위탁기관 중간성과 보고로 진행됐다.

이어 2부 행사는 JDC, 대기업, 도내?외 유관기관 등이 참석 Route330 입주기업 중 7개 기업의 IR 발표 후 질의응답 및 네트워킹하는 시간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JDC는 2018년 말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제주혁신성장센터를 조성했다. 제주혁신성장센터에서는 제주 미래의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거점 모델로 친환경 자율·전기차 산업육성과 ICT 분야의 창업기업을 육성하고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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