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유흥주점·음식점 확진자 추가 발생
입력 : 2021. 06. 11(금) 18:46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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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5명 확진… 집단 감염 3명 모두 자가격리 도중 양성
국제컨벤션센터서 열린 학술대회 도외 참석자 5명 확진
국제컨벤션센터서 열린 학술대회 도외 참석자 5명 확진

11일 제주지역에서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된 유흥주점과 음식점을 연결고리 한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1일 오후 5시 기준으로 5명(1174~1178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이들은 모두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3명은 확진자의 가족, 2명은 확진자의 지인인 것으로 조사됐다.
신규 확진자 중 4명(1174~1177번)은 자가 격리 도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중 3명이 5월 집단 감염 사례였던 제주시 유흥주점과 음식점을 연결고리로 한 확진자로 조사됐다. 이로써 유흥주점 확진자는 20명, 용인시 확진자 2명이 다녀간 제주시 음식점2 감염자는 10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1178번은 1162번 확진자의 가족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서귀포시 중문동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대한산업공학회·한국경영과학회 춘계공동 학술대회에 참석한 5명이 거주지로 돌아간 후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학술대회에는 진행요원을 포함해 약 470명이 참석했으며 제주도민 참석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
제주도는 학술대회 업무 지원에 투입된 22명을 접촉자로 분류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진행했으며, 이들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따라서 이 학술대회와 관련된 도내 확진자는 없는 사태다.
또 학술대회 기간 당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카페스타 박람회가 진행됐지만 학술대회 확진자는 방문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1일 오후 5시 기준으로 5명(1174~1178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이들은 모두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3명은 확진자의 가족, 2명은 확진자의 지인인 것으로 조사됐다.
신규 확진자 중 4명(1174~1177번)은 자가 격리 도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중 3명이 5월 집단 감염 사례였던 제주시 유흥주점과 음식점을 연결고리로 한 확진자로 조사됐다. 이로써 유흥주점 확진자는 20명, 용인시 확진자 2명이 다녀간 제주시 음식점2 감염자는 10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1178번은 1162번 확진자의 가족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서귀포시 중문동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대한산업공학회·한국경영과학회 춘계공동 학술대회에 참석한 5명이 거주지로 돌아간 후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학술대회에는 진행요원을 포함해 약 470명이 참석했으며 제주도민 참석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
제주도는 학술대회 업무 지원에 투입된 22명을 접촉자로 분류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진행했으며, 이들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따라서 이 학술대회와 관련된 도내 확진자는 없는 사태다.
또 학술대회 기간 당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카페스타 박람회가 진행됐지만 학술대회 확진자는 방문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