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들이 바라는 2011년 한라일보像]
입력 : 2011. 04. 22(금)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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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받는 곳 불 밝혀 희망 주길…
○……… 정론직필· 복지추구·정의구현을 사시로 내걸고 지난 22년간 올곧은 길을 걸어온 한라일보가 창립 22주년을 맞았다. 한라일보가 제주의 대표신문으로 도민에게 신뢰받고 사랑 받을 수 있는 지역 일간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내 각계·각층의 질책과 조언을 들어보았다.………○
특별자치도 추진 동력 역할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지키는 파수꾼이자 지역문화 창달에 헌신하고 있는 한라일보가 창간 22주년을 맞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올곧게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해 왔듯이, 앞으로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과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의 성공적 개최, 그리고 국제자유도시와 특별자치도 추진에도 새로운 동력이 되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특히 제주의 대표신문으로서 도민의 아픈곳을 감싸안는 정론지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고충홍 도의회 복지안전위원장>
제주 경쟁력 성장 큰 힘 되길
한라일보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역 선진화와 도민의 알권리를 위해 언론의 사명을 다해온 한라일보가 우리 지역에 있다는 것은 독자들 뿐만 아니라 제주도민들에게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제주도가 대한민국의 미래가 되기 위한 국제자유도시 제2의 도전을 힘차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제주가 글로벌 경쟁력을 가지고 세계로 힘차게 뻗어나갈 수 있도록 한라일보가 큰 역할을 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강승화 도국제자유도시본부장>
11만 농업인에 희망 줬으면
지역민의 친근한 벗으로 자리매김한 한라일보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한라일보는 사회공동체 형성에 앞장서는 언론으로서 57만 제주도민을 비롯한 11만 농업인과 함께 호흡하며 농업과 향토문화의 전승보전에 크게 노력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대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업인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며 제주를 대표하는 언론으로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김용우 한국농업경영인서귀포시연합회장>
도민의 대변자 역할 충실 하길
제주의 옛 바다는 눈물과 한숨의 바다입니다. 또한 외로움과 절망감이 영등할망같은 신화를 낳은 바다이기도 합니다. 오늘 제주바다는 물고기를 잡는 어장이나 뱃길의 차원을 넘어 인류가 풀어야 할 숙명적 과제인 식량·자원·환경·공간 문제에 답할 수 있는 마지막 프론티어가 될 것입니다.
창간 22주년을 맞아 사명과 책임감을 갖고 어민들의 마음을 아우르는 도민의 대변자로서 그 역할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허운경 서귀포시어촌계장연합회사무국장>
어두운 곳 비춰주는 언론 소망
제주지역에서 언론은 도민 삶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소외받는 노동자, 서민에게는 더욱 그러할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도 도내 곳곳에서 노동자들이 탄압에 맞서 힘든 투쟁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한라일보가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밝은 곳뿐만 아니라 어두운 곳에도 불을 비추는 언론으로 계속 남아주시길 기대하고 당부 드립니다. <고대언 민주노총 제주본부장>
다양한 계층의 모습 담기를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제주의 전통문화에 특히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자연환경 분야에 앞장서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주 사회에서 행정의 비중이 큰 것을 알지만 항상 아쉽게 생각하는 것이 여타 신문과 마찬가지로 관 위주의 기사 비율이 많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좀 더 심도 있게 담으면 더욱 생동감 넘치는 신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김상훈 한라병원 대외협력처장>
교육 의견 교환의 장 됐으면
전국적으로 나가는 신문과 다르게 지역 신문은 지역의 현안부터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까지 들려줍니다. 그것이 지역 신문의 매력입니다.
올해로 창간 22돌을 맞은 한라일보가 제주 지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진실된 마음으로 전해주길 바랍니다.
더불어 제주 교육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김홍선 도남초등학교 교사>
살아있는 제주 전통문화 게재요
문화는 그 지역의 색깔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자원이고, 예술가들은 이질적 문화에서 창작의 영감을 얻는다고 합니다. 국제자유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제주도가 전통과 현대문화가 조화로운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문화의 향기가 실려오는 기사를 자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영사관에서도 올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꾸준히 일본문화를 소개해나갈 것입니다. <김영희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 공보팀장>
독자 감동받는 정론역할 부탁
다양한 심층기획보도로 제주사회의 현안해결 및 발전을 위해 탁월한 비전과 전략을 제시하고 있는 한라일보사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진실한 발전과 제주도민의 행복을 위하여 정론직필을 다하는 대표신문으로서, 가치 있는 그리고 독자들에게 감동을 심는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다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이영수 제주관광공사 기획홍보부장>
특별자치도 추진 동력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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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올곧게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해 왔듯이, 앞으로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과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의 성공적 개최, 그리고 국제자유도시와 특별자치도 추진에도 새로운 동력이 되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특히 제주의 대표신문으로서 도민의 아픈곳을 감싸안는 정론지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고충홍 도의회 복지안전위원장>
제주 경쟁력 성장 큰 힘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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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만 농업인에 희망 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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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업인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며 제주를 대표하는 언론으로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김용우 한국농업경영인서귀포시연합회장>
도민의 대변자 역할 충실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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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2주년을 맞아 사명과 책임감을 갖고 어민들의 마음을 아우르는 도민의 대변자로서 그 역할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허운경 서귀포시어촌계장연합회사무국장>
어두운 곳 비춰주는 언론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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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소외받는 노동자, 서민에게는 더욱 그러할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도 도내 곳곳에서 노동자들이 탄압에 맞서 힘든 투쟁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한라일보가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밝은 곳뿐만 아니라 어두운 곳에도 불을 비추는 언론으로 계속 남아주시길 기대하고 당부 드립니다. <고대언 민주노총 제주본부장>
다양한 계층의 모습 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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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의견 교환의 장 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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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창간 22돌을 맞은 한라일보가 제주 지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진실된 마음으로 전해주길 바랍니다.
더불어 제주 교육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김홍선 도남초등학교 교사>
살아있는 제주 전통문화 게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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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감동받는 정론역할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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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지역의 진실한 발전과 제주도민의 행복을 위하여 정론직필을 다하는 대표신문으로서, 가치 있는 그리고 독자들에게 감동을 심는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다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이영수 제주관광공사 기획홍보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