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고교동창회]<1>서 귀 고
입력 : 2001. 12. 06(목) 00:00
가가

<서울=김영필기자> 서귀고등학교는 지난 69년3월 개교 이래 올해로 30회 졸업생을 배출시킨 산남지역의 손꼽히는 공립 일반계 고교다. 8,400여명의 졸업생들도 사회 각 분야에 진출해 눈부신 활동을 보이고 있다.
지난 87년도에는 서울 등 수도권지역에서 살고 있는 동문들이 모여 ‘재경 서귀고 동문회’를 결성했다. 회원만도 현재 대학 재학생을 포함해 500여명에 이르고 있다. 초대회장에는 이남건씨(1회·재제주)가 맡아 동문회의 기초를 다졌다. 현재는 회장인 강중석씨(5회·한국관광공사)와 사무국장 김종범씨(10회·고덕중)등이 동문회를 이끌고 있다.
주요사업으로 △체육대회 △송년의 밤 △홈페이지 운영 △수첩 발간 △동문신문 발행 등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매년 봄에 동문들이 한차례씩 모여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는 지난 10월에 국민대 체육관에서 열었다. 격년제로 재경 남주고 동문회와 번갈아가며 공동으로 교환 합동체육행사를 갖고 있다. 그리고 기수별 모임이 잘돼 있다. 연말에는 송년회겸 총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지난달 24일 이미 송년회를 가졌다.
이밖에도 모교에 대한 봉사활동과 후배양성 등을 위한 장학활동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부터는 동문회 자체 홈페이지(www.seogo.org)를 구축, 사이버를 통한 동문회를 운영하고 있다. 회원간 연락이나 공지사항은 물론 선후배들간의 대화 등도 사이버상에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앞서 지난 95년 12월 창간호를 시작으로 동문회지인 ‘재경 서고인’도 발행하고 있다.
모든 동문들이 사회 각분야에서 맡은바 소임을 다하고 있다. 76년 육사를 졸업한 윤호영 동문(1회)이 현재 현역 대령으로 장성 진급을 준비 중이다. 오창수 변호사(4회)등 법조계 등에도 많은 선후배들이 있고 문영호 영화실업사장(6회) 또한 서귀고 동문들이다. 동문회 연락처 017-270-3477.
/ypkim@hallailbo.co.kr
지난 87년도에는 서울 등 수도권지역에서 살고 있는 동문들이 모여 ‘재경 서귀고 동문회’를 결성했다. 회원만도 현재 대학 재학생을 포함해 500여명에 이르고 있다. 초대회장에는 이남건씨(1회·재제주)가 맡아 동문회의 기초를 다졌다. 현재는 회장인 강중석씨(5회·한국관광공사)와 사무국장 김종범씨(10회·고덕중)등이 동문회를 이끌고 있다.
주요사업으로 △체육대회 △송년의 밤 △홈페이지 운영 △수첩 발간 △동문신문 발행 등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매년 봄에 동문들이 한차례씩 모여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는 지난 10월에 국민대 체육관에서 열었다. 격년제로 재경 남주고 동문회와 번갈아가며 공동으로 교환 합동체육행사를 갖고 있다. 그리고 기수별 모임이 잘돼 있다. 연말에는 송년회겸 총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지난달 24일 이미 송년회를 가졌다.
이밖에도 모교에 대한 봉사활동과 후배양성 등을 위한 장학활동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부터는 동문회 자체 홈페이지(www.seogo.org)를 구축, 사이버를 통한 동문회를 운영하고 있다. 회원간 연락이나 공지사항은 물론 선후배들간의 대화 등도 사이버상에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앞서 지난 95년 12월 창간호를 시작으로 동문회지인 ‘재경 서고인’도 발행하고 있다.
모든 동문들이 사회 각분야에서 맡은바 소임을 다하고 있다. 76년 육사를 졸업한 윤호영 동문(1회)이 현재 현역 대령으로 장성 진급을 준비 중이다. 오창수 변호사(4회)등 법조계 등에도 많은 선후배들이 있고 문영호 영화실업사장(6회) 또한 서귀고 동문들이다. 동문회 연락처 017-270-3477.
/ypkim@hallailb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