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당리 포구 뒤덮은 괭생이모자반
입력 : 2023. 02. 01(수) 00: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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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31일 제주시 한경면 용당리 포구에 제주바다 불청객인 괭생이모자반이 밀려와 수면위를 덮고 있다. 지난 18일 한경면 고산항에 유입된 괭생이모자반은 협재와 금능해수욕장까지 확산되면서 최근에는 동부 해안까지 밀려온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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